[OJERI 제1회 리질리언스 심포지엄 개최]

2015년 5월 7일(목) 오전 9시30분- 8일(금) 오후 6시

고려대 자연계캠퍼스 하나스퀘어 지하1층 강당

 

고려대학교 오정에코리질리언스연구원(O-Jeong Eco-Resilience Institute: OJERI)은 5월 7~8일 양일간

고려대학교 자연계캠퍼스 (6호선 안암역 4번 출구: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맞은편) 하나스퀘어 지하 1층 강당에서 "Resilience Thinking in a Changing World"라는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리질리언스 연구분야의 세계적인 석학들을 모시고 다소 생소한 개념인 사회생태 시스템의 리질리언스(복원력, 회복탄력성) 분야의 연구동향과 그 의미를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지속가능성과 현대의 환경 및 자원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생태계의 특성에 맞는 철학과 접근방법으로 이해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생태계는 복잡적응계의 특성을 띠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선형적 모형으로 해석하는 데에 한계가 있어서, 복잡적응계로서의 사회생태 시스템의 해석이 절실한 실정입니다.

 

주요 국외연사로는 세계적으로 활발한 연구를 펼치고 있는 스웨덴 스톡홀름 리질리언스 센터의 Henric Osterblom 연구부소장, 미국 퍼듀대학교 Suresh Rao 석좌교수, 아시아개발은행 연구디렉터 Javed Hussain Mir,

리질리언스연구의 출발점인 국제응용시스템분석연구소(International Institute for Applied System Analysis: IIASA)의 Florian Kraxner 박사, 동 연구소 Anatoly Shvidenko 박사, FAO의 Christophe Besacier박사,

퍼듀대학의 David Yu 박사 등입니다.

국내 연사는 강성진 고려대 교수, 류기희 서울대 교수, 전진형 고려대 교수, 박제량 홍익대 교수, 이우균 고려대 교수, 손요환 고려대 교수 등입니다.

 

리질리언스의 총체적인 개념으로부터 다양한 환경에 대한 리질리언스 연구의 최근 동향을 전문가들로부터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국내에서는 생태적 리질리언스 개념을 근간으로 한 사회생태 시스템에 대한 이해와 적용이라는 분야의 심포지엄으로는 최초의 행사입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우리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던져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메시지를 주위의 여러분께 전달해주시면 저희 연구원은 물론이고 많은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기에, 홍보를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생소한 개념에 대한 심포지엄이라 동시통역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등록비는 없는 대신에 예산의 한계로 식사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참석하셔서 등록하시는 분께는 OJERI에서 발간하는 "Resilience Thinking" 번역본 책을 드립니다.

이 책은 세계적인 리질리언스 연구자인 Brian Walker 박사와 과학저술가 David Salt가 저술한 것을 OJERI 연구원들이 번역하였습니다. 

 

끝으로 대회의 원할한 진행을 위하여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사전등록 링크에서 정보를 입력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등록 순서대로 준비된 좌석수까지 입장하실 수 있고,

준비된 책자도 등록하신 순서에 따라 드리도록 예정하고 있습니다.

 

심포지엄 사전등록 ← 클릭!!

 

바쁘시더라도 걸음하셔서 심포지엄을 같이 할 수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려대학교 오정에코리질리언스 연구원 (OJERI)

OJERI